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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자신감이 생기는 음악

열린 강의실/음악심리치료

by 서경수의 열린 음악실05 2024. 8. 14. 15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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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자에 상황과 처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다음의 음악이 자신감을 생기게 하는데 도움이 적거나 되지 않을 수도 있다.

 

1. 헨델: 합주 협주곡 제5번 라장조, 작품6-5

Handel: Concerto for Grosso in D Major Op.6-5

헨델의 합주 협주곡 제5번 라장조, 작품 6-5 (HWV 323)는 그의 합주 협주곡(Opus 6) 중 하나로,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이다. 이 곡은 1739년에 작곡되었으며, 헨델의 합주 협주곡 모음집(Opus 6)은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. 이 곡은 4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.

https://youtu.be/v_Qeqy-gFU8?si=Se3aZayAlESpUPbn

 

 

2. 하이든: 현악 4중주 제62번 다장조 작품76-3 Hob. III: 77 '황제'

Haydn: String Quartet No. 62 in C Major Op. 76-3 Hob. III: 77 'Emperor’

하이든의 현악 4중주 제62번 다장조, 작품 76-3 (Hob. III:77), 별칭 '황제(Emperor)'는 그의 가장 유명한 현악 4중주 작품 중 하나이다. 이 곡은 하이든이 1797년에 작곡한 작품으로, 전체적으로 4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. '황제'라는 별칭은 제2악장에서 유래한 것으로, 오스트리아 황제 찬가(현재 독일 국가의 멜로디로도 사용됨)를 주제로 하고 있다.

https://youtu.be/3Ie3gUyxwD8?si=6Uu7bx6BBkTwLK-7

 

3. 모차르트: 교향곡 '주피터' 41번 다장조 작품551

Mozart: Symphony No. 41 'Jupiter' in C Major K. 551

모차르트의 교향곡 제41번 다장조, K. 551, 흔히 '주피터(Jupiter) 교향곡'이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모차르트가 1788년에 작곡한 마지막 교향곡이다. '주피터'라는 별칭은 모차르트가 직접 붙인 것은 아니지만, 작품의 웅장하고 장엄한 성격 때문에 후대에 붙여진 이름이다. 이 교향곡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중 가장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진 작품으로, 고전주의 음악의 절정을 보여준다.
https://youtu.be/C6EOb86YdIs?si=woBNrO3t3nNg_A1U

 

4. 베토벤: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'영웅' 작품55; 4악장 알레그로 몰토

Beethoven: Symphony No.3 in E-flat major 'Eroica' Op. 55; 4. Allegro molto

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, 작품 55 '영웅 (Eroica)'은 그의 가장 중요한 교향곡 중 하나로, 교향곡의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. 이 곡은 원래 나폴레옹을 기리기 위해 작곡되었지만, 나폴레옹이 스스로 황제로 즉위하자 베토벤은 실망하여 헌사를 철회했다. '영웅'이라는 제목은 인간의 이상적인 영웅상을 그린 작품이라는 뜻으로, 곡 전체가 영웅적이고 드라마틱한 성격을 띠고 있다.
https://youtu.be/yx9vRnsjI9c?si=eml1ophk-_InIf4o

 

 

5. 베토벤: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마장조 작품73 '황제'

Beethoven: 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 No.5 in E flat major Op.73 'Emperor’

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마장조, 작품 73, 흔히 '황제(Emperor) 협주곡'이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이자 가장 웅장하고 영웅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. 1809년에 작곡된 이 협주곡은 베토벤이 청력을 거의 잃은 시기에 완성되었으며,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강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걸작이다. '황제'라는 별칭은 베토벤이 직접 붙인 것은 아니지만, 이 협주곡의 장엄하고 위엄 있는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.

https://youtu.be/qP9gE8Enxfo?si=F1gqPPyppuDxuh8E

 

6. 베토벤: 피아노 트리오 제7번 내림나장조 작품97 '대공'

Beethoven: Piano Trio No.7 in B flat major Op.97 'Archduke'

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제7번 내림나장조, 작품 97, 흔히 '대공(Archduke) 트리오'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그의 실내악 작품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. 이 곡은 베토벤이 오스트리아의 루돌프 대공(Archduke Rudolph)에게 헌정한 것으로, 루돌프 대공은 베토벤의 후원자이자 제자였다. 1811년에 작곡된 이 트리오는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중 가장 규모가 크고, 구조와 감정의 깊이 면에서 매우 혁신적이다.
https://youtu.be/ayXnG_nvsM0

 

 

7. 쇼팽: 폴로네이즈 제6번 내림가장조 작품53 '영웅'

Chopin: Polonaise No.6 in A-falt major Op.53 'Heroique’
쇼팽의 폴로네이즈 제6번 내림가장조, 작품 53, 흔히 '영웅(Heroic) 폴로네이즈'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그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로, 1842년에 작곡되었다. 이 곡은 쇼팽의 조국 폴란드의 민족적 자긍심과 저항 정신을 표현한 걸작으로, 그의 독창적인 피아노 기법과 강렬한 감정 표현이 잘 드러나 있다.
https://youtu.be/x_jOZWP8gSU?si=6gCNYE1Lv32lQVoT 

 

8. 바그너: 서곡 '탄호이저'

Wagner: Tannhäuser Overture

바그너의 서곡 '탄호이저(Tannhäuser)'는 그의 오페라 '탄호이저와 바르트부르크 성의 가수 대회'의 서곡으로, 바그너가 1845년에 작곡한 작품이다. 이 오페라는 중세 독일의 전설적인 시인 겸 기사인 탄호이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, 인간의 영혼이 겪는 갈등과 구원을 주제로 하고 있다. 서곡은 오페라 전체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표현하며, 곡의 도입부부터 청중을 작품의 드라마틱한 세계로 끌어들인다.

https://youtu.be/WlokGgJHyjk?si=qVuJI021kv7jqmlh

 

9. 베르디: 오페라 '아이다'(Aida) 2'개선행진곡'

Verdi: Aida - triumphal march 'Gloria all´Egitto'

베르디의 오페라 '아이다(Aida)'는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서사적이고 극적인 작품으로, 1871년에 초연되었다. 이 오페라는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사이의 비극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되며, 베르디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. '개선행진곡'은 제2막에서 라다메스가 이끄는 이집트 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장면에서 연주된다.
https://youtu.be/N7gTFLzv_YI?si=UML5oaDt8VAU9O1X

 

 

10. 생상스: 교향곡 제3번 다단조, 작품78 '오르간' 2악장 알레그로 모데라토 프레스토 마에스토소 - 알레그로

Saint-Saëns: Symphony No.3 in C minor, Op.78 'Organ’ 2. - Allegro moderato - Presto - Maestoso - Allegro

생상스의 교향곡 제3번 다단조, 작품 78 '오르간' 2악장, '알레그로 모데라토 프레스토 마에스토소 알레그로'는 정말 인상적인 악장이다. 이 악장은 생상스의 독창적인 음악적 상상력과 오르간의 웅장한 음색을 잘 드러내고 있다.

https://youtu.be/ZWCZq33BrOo?si=VFYUBVimzUHV2icm

 

11. 엘가: 행진곡 '당당한 위풍 '작품39

Elgar: Military Marches ‘Pomp and Circumstance’ Op.39

엘가의 행진곡 '당당한 위풍' (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. 1 in D major, Op. 39)1901년에 작곡된 작품으로, 특히 영국에서 졸업식 등 중요한 행사에서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. 이 곡은 엘가가 작곡한 5개의 행진곡 중 첫 번째로,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다.
https://youtu.be/V6c0zwVv9Tg?si=oi7jse5roBPqluUY

 

 

12. 오네게르: 기관차 퍼시픽 231

Honegger: Pacific231

오네게르의 기관차 퍼시픽 231”(Pacific 231)1923년에 작곡된 관현악 작품으로, 20세기 초의 기계적, 산업적 발전을 음악으로 표현한 상징적인 작품이다. 이 곡은 오네게르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, 그의 음악적 특성과 기계적 에너지를 음악으로 담아낸 예로 널리 알려져 있다.
https://youtu.be/1xSAPzD79_I?si=L7oV4djkk5ZdxtFz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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